낱말 산책

소개

이 사이트가 무엇이고, 누가 왜 만들었는지 적어 둡니다.

왜 만들게 되었나

어머니께서 낱말 퍼즐 앱을 즐겨 하십니다. 하루에 두세 시간씩, 몇 달 만에 천 단계까지 가셨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지켜보니 걸리는 것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하나씩 고쳐 보려고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놀이는 어르신 한 분을 실제로 옆에서 보면서 다듬어졌습니다. 화면의 값 하나하나에 그렇게 정한 까닭이 있습니다.

무엇을 다르게 했나

낱말과 뜻풀이는 어디서 왔나

담긴 낱말은 모두 3,889개입니다. 그중 1,515개에는 뜻풀이를 붙였고, 나머지는 낱말판을 짜는 데 쓰입니다.

광고에 대한 생각

이 사이트의 글 페이지에는 광고가 실릴 수 있습니다. 다만 놀이 화면에는 넣지 않습니다. 두 가지 까닭입니다.

  1. 낱말판은 화면을 꽉 채우고 손가락이 쉴 새 없이 오갑니다. 그 곁에 광고를 두면 잘못 눌릴 수밖에 없습니다. 어르신께는 광고 화면으로 튕겨 나가는 일 자체가 당황스러운 일입니다.
  2. 구글도 게임 화면과 광고 사이를 넉넉히 떼라고 권고합니다. 잘못 눌린 광고는 광고주에게도 손해이고, 사이트에도 위험합니다.

만든 사람

어머니를 위해 이 놀이를 만들기 시작한 개인입니다. 회사나 단체가 아니고, 이 사이트로 무엇을 팔지 않습니다. 고쳐야 할 곳이나 넣었으면 하는 낱말이 있으면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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