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함께 걷는 한국어 낱말 퍼즐
어르신이 편하게 즐기시도록 만든 가로세로 낱말 놀이입니다.
회원가입이 없고, 인터넷이 끊겨도 되고, 놀이 화면에는 광고가 없습니다.
어떤 놀이인가요
아래에 놓인 글자를 하나씩 눌러 가로세로로 짜인 낱말판을 채우는 놀이입니다. 한 판에 열다섯 낱말쯤 들어가고, 다 채우면 다음 판으로 넘어갑니다. 한 번에 몇 판을 하셔도 되고, 하루에 한 판만 하셔도 됩니다.
| 담긴 낱말 | 3,889개 — 낱말 3,624 · 사자성어 186 · 속담 79 |
|---|---|
| 단계 | 정해진 끝이 없습니다. 판은 그때그때 새로 만들어집니다 |
| 비용 | 무료. 결제도 없고 유료 도구도 없습니다 |
| 계정 | 필요 없습니다. 기록은 쓰시는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
| 인터넷 | 한 번 열어 두면 끊겨도 계속 하실 수 있습니다 |
| 광고 | 놀이 화면에는 넣지 않습니다 |
어떤 낱말이 나오나요
초등학교 수준의 생활 낱말부터 중·고등학교 교과 어휘, 대학 교양 수준의 개념어까지 열네 갈래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옛 살림살이와 우리 역사, 우리 땅 이름, 먹거리와 몸·건강처럼 어르신께 익숙한 갈래를 특히 두텁게 넣었습니다.
낱말은 무작위로 나오지 않습니다. 맞히신 것과 놓치신 것을 보며 실력을 어림잡고, 열에 여덟쯤 맞히실 만한 난이도를 맞춰 냅니다. 너무 쉬우면 심심하고 너무 어려우면 그만두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값을 어떻게 정했는지는 난이도 이야기에 적어 두었습니다.
읽을거리
- 어르신용 화면을 만들며 실제로 재어 본 것들 명암비 2.84 대 1의 함정, 오터치가 나는 진짜 이유, 한글이 중간에서 끊기는 문제
- 일상에서 자주 쓰는 사자성어 서른 개 뜻이 헷갈리기 쉬운 것끼리 묶어 견주어 봅니다
- 낱말 퍼즐의 난이도는 어떻게 정하나 ‘열에 여덟’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왜 자꾸 빗나갔는지
어르신께 알려 드리는 법
휴대전화로
휴대전화로
nanmal.vercel.app 을 여신 뒤,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 를 한 번만 눌러 두시면
바탕화면 아이콘으로 앱처럼 열립니다. 그다음부터는 인터넷이 없어도 됩니다.